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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 대구시당이 1일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지역 민생요구안을 발표했다.<정의당 대구시당 제공> |
| 정치권 최대 화두로 민생이 떠오른 가운데, 정의당 대구시당에서도 대구 민생에 대한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런 내용을 골자로 정의당 대구시당은 1일 대구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 부채만 줄일 것이 아니라 시민 부채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당은 회생·파산사건 사법서비스 지역 편차 해소를 위한 '대구회생법원' 설치와 '금융복지상담센터'신설, 대출금리 원가 공개 등 은행의 사회적 역할도 요구했다.
또 '깡통전세'를 비롯한 주거 위기를 막기 위한 대구시 차원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정의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생계형 대출이 증가했는데 지자체 차원의 대책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안진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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