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상주지회가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지회 6층 대회의실에서 제35기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상주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4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운영됐으며, 수강생 중 144명이 영광스러운 제35기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의 졸업장을 받게 됐다.
윤문하 대한노인회 상주지회장은 “초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면서 배움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어르신은 상대적으로 배움의 기회를 갖기 어렵지만 노인대학에 참여하면서 활기차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어 더욱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며 “2024년에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게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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