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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살리기 운동<상주시 제공> |
| 상주새마을회가 영농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24개 읍·면·동에 그물망 1만 2500매를 제작, 배부했다.
지난 3일 읍·면·동 협의 및 부녀회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 실현! 흙 살리기 폐농약병 수거 운동의 일환으로 논, 밭, 하천 등에 버려져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하고 매립해 토양오염의 주범이 되는 농약병, 농약봉투, 폐비닐 등 수거, 환경관리공단에 처리 할 예정이다.
또한, 투명 페트병․아이스팩 재활용을 위해 수거망과 아이스팩 재활용 포장재도 함께 나눠 줬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및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시 새마을회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앞장서 자원 절약과 재활용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흙 살리기 운동을 추진해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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