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가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으로 A(24)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15일 오전 3시 40분 경, 만취 상태로 대구 달서구 한 교차로에서 신호 위반하고 달리다, 마주 오던 차량과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다.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0.06%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전력이 없었으나, 단속되지 않았을 뿐 휴대전화 등을 통해 상습 음주 운전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운전 당시 자동차 의무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채 운전대를 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성서서 교통범죄수사팀 김기호 경감은 "도주로 등 CC TV 분석을 통해 차량을 특정하고 주거지에서 문을 잠그고 숨어 있던 A씨를 붙잡았다"며 "다양한 추적기법을 활용해 수사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