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수경재배 원수 분석중<상주시 제공> |
| 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수경재배 농가를 위한 양액분석 시스템 도입해 내년부터 이를 제공하게 됐다.
스마트팜 확산 등으로 증가 추세인 수경재배는 무토양 상태에서 작물 생육에 필요한 필수양분을 배양액 상태로 공급하여 재배하는 농법이다.
수경재배는 필수양분을 함유한 비료를 원수, 지하수에 녹인 배양액 상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원수와 배양액의 양분함량 분석은 필수 과정이다.
이에 기술센터는 이러한 수경재배 증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도 농촌진흥기관 최초로 수경재배 양액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 지난 10월 분석에 필요한 장비인 이온크로마토그라피(IC) 등을 설치 완료했다.
또 11·12월 시험 분석한 후 분석 결과를 외부 전문기관과 교차검정, 내년 1월부터 분석 결과서를 무료로 제공 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관내 수경재배 농업인들은 유료로 외부기관으로부터 원수와 양액을 분석해 왔다.
조인호 소장은 “효과적인 수경재배를 위해서는 원수 및 배양액 분석이 꼭 필요하다”며 “내년 하반기에는 분석뿐 아니라 작물별로 녹일 비료량까지 알려주는 배양액조성표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