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3:41:13

‘반도체·OLED’하반기도 좋다

IPO시장 7개 상장…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예정IPO시장 7개 상장…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예정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한 기업 3곳 중 1곳이 반도체· OLED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정보기술(IT) 업황 호조를 타고 기회를 엿보던 IT 기업들이 IPO 시장으로 뛰어든 것이다.10일 한국거래소와 경영컨설팅전문업체 IR큐더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기업을 공개한 21곳(기업인수목적회사 제외) 가운데 7곳이 반도체·OLED 업종이었다.신규 상장한 반도체·OLED 기업은 '서플러스글로벌·에프엔에스테크·코미코·이엘피·와이엠티·하나머티리얼즈·필옵틱스' 총 7곳으로 모두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업황 호조를 예상하고 기업을 공개한 곳이 많다"며 "OLED와 낸드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내 장비·엔지니어링·부품업체에 줄줄이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OLED 투자 금액은 연간 2조~3조원을 기록하다 지난해 약 10조원으로 투자 금액이 5배가량 증가했다. 지난해 투자 금액 7조원을 기록했던 낸드(NAND)는 올해 17조원으로 투자 규모가 2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반도체와 OLED 기업의 공모 가격도 예상치를 웃돌았다.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을 기록한 기업 10개 중 6개 기업이 반도체·OLED 업종이었다. 에프엔에스테크와 와이엠티가 공모가 밴드를 초과했고 코미코·이엘피·하나머티리얼즈·필옵틱스가 밴드 상단을 기록했다.청약 경쟁률도 셌다. 경쟁률 상위 5개 가운데 4개가 반도체·OLED 업종이었다. 청약 경쟁률이 가장 센 업체는 이탈리아 식자재 수입업체 보리티알로 청약 경쟁률 1026:1을 기록했다. 경쟁률 2위부터 5위 모두 반도체·OLED 업체가 차지했다.올해 상반기 전체 공모 규모는 지난해 1조2000억원에서 4조7000억원으로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상장 기업 수는 지난해 20개에서 올해 상반기 21개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지만 넷마블게임즈와 ING생명 등 대형주가 IPO를 실시하며 공모 규모가 크게 늘었다.하반기에도 IPO 시장의 강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IR큐더스는 대선이 끝났고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풍부한 IPO 물량이 대기 중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대어급으로 분류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IPO가 예정돼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독점 판권 보유업체로 오는 13~14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하고 17일에 공모가가 확정된다. 상장 예정일은 28일이다.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