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대국민 성과 공유회 참여<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
| 상주 소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대국민 성과 공유회에 참가했다.
지난 10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문화·관람 분야에 대해 지난 2022년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6개 공공기관 공동 선언한 후 1주년을 맞은 이날 각 기관의 이행 노력을 점검하고 ESG 경영·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우수성을 공유하고 기관별 ESG 혁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이 ESG 혁신 네트워크는 2018년 발족된 협의체로 문화·관람 분야의 6개 공공기관(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으로 구성돼 있다.
유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지난 5년을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각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