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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켄싱턴리조트 경주점 직원들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보문호수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경주시 제공> |
| 켄싱턴리조트 경주점 직원 25명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조) 직원 일동은 지난 14일 보문호수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켄싱턴리조트 총지배인은 “경주시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며, 켄싱턴리조트 경주점 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조 보덕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 및 깨끗한 보덕동을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켄싱턴리조트 직원께 감사드린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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