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5일 미래사무용가구 김원효 대표가 용강행복창고에 쌀 120kg과 라면 4박스를 기부했다.<경주시 제공> |
| 지난 15일 미래사무용가구 김원효 대표가 용강동 행정복지센터 「용강행복창고」에 쌀(20kg) 6포와 라면 4박스를 전달했다.
김원효 대표는 “용강동 주민을 위해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가 낙인감 없이 나눔을 받을 수 있는 용강행복창고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갓 찧은 쌀과 라면을 기부하신 김원효 위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민이 중심이 되어 주도하고 참여하는 용강행복창고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나눔이 즐겁고 행복한 용강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