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지난 6일~10일까지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Hello 매리골드, 꽃차 시음’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행복선생님의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 6명이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에 걸쳐 평해읍 삼달1리 경로당 주변에 있는 자투리땅 10평을 활용해 직접 매리골드를 심어 수확해 꽃차를 손수 만들었다.
손병복 군수는“‘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매리골드의 꽃말처럼 이번 꽃차 시음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을 활성화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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