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6일 한수원 발전처와 선도이웃애복지단이 함께 선도동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65박스를 기부했다.<경주시 제공> |
| 한국수력원자력공단 발전처와 선도이웃애복지단은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65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김성면 한수원 발전처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손지연 선도이웃애봉사단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가 곧 우리의 기쁨”이라며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