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점촌2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 문경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0일, 점촌2동 새마을회관 앞에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주열 협의회장, 권점분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진행하느라 수고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돕기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자 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년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이웃사랑 실천에 몸소 앞장서는 점촌2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김치 한 상자에 담긴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기도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