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7년 8월 8일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국민들에게 선보인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약 9개월에 걸친 전시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 재개관했다. 기존 독도박물관의 전시물은 한국과 일본의 사료를 면밀히 분석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불법적이고 허구적이라는 것을 밝히는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이 담긴 고서(古書)와 고지도(古地圖) 등을 전시해 왔다.하지만 고서와 고지도은 전시 사료의 전문적인 내용으로 인해 관람객이 전시물을 이해가 어려웠고 어린이 방문객들에겐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체험적인 요소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이에 따라 독도박물관은 9개월에 걸친 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독도의 역사, 자연, 생태 그리고 독도에 사는 사람들을 총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3D체험실 등 시청각적인 다양한 체험 요소를 배치해 독도를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오랜 준비기간 끝에 새롭게 단장된 독도박물관은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해야만 발전해나갈 수 있다”며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모든 국민이 꼭 한번 독도박물관을 방문하여 평소에 몰랐던 독도의 다양한 모습을 가슴에 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재개관 소감을 밝혔다. 울릉=김민정 기자namastte@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