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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청도군 소속 환경미화원, 청소대행업체, 상하수도요원 등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1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군 소속 환경미화원 36명, 청소대행업체 14명, 상하수도요원 등 현장 근로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재해 발생 위험 노출도가 높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 전문교육자를 초빙해 진행됐다.
김하수 군수는 아름다운 청도 건설을 위하여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환경미화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원활한 업무가 가능하도록 안전한 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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