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형사5단독(정진우 부장판사)이 22일, 한의사가 아닌데도 한방 의료행위를 한 혐의(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로 기소된 A(6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작년 10월 25일, 자신이 운영하는 침구원에서 방문객에게 침 시술을 하거나 전기 온열기로 열 치료를 해주고 1만 원을 받는 등 지난 2021년 5월부터 1년 5개월여간 영리를 목적으로 한방의료행위를 한 혐의다.
아울러 침구원 출입문 앞쪽에 마치 침술로 특정 질병이나 질환이 치료될 수 있는 것처럼 의료광고를 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면허 없이 한 의료행위로 인해 공중위생이 침해 될 위험이 있었고 무면허 의료행위 기간이 짧지 않다"며 "다만 무면허 의료행위로 피시술자 건강에 해를 입혔다는 자료가 없고, 피고인이 얻은 이익이 아주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박채현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