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0일 대한적십자 성건 봉사회에서 한파대비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이불 24채(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대한적십자 성건 봉사회가 지난 20일 한파대비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이불 24채(120만 원 상당)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명진 회장은 “한파와 생활고에 힘든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식 성건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대한적십자 봉사회원에게 감사드리며, 나눔문화 정착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