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0 00:58:56

모바일 신용대출한도↑

시중은행, 모바일 대출 경쟁시중은행, 모바일 대출 경쟁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시중은행들이 모바일 신용대출 한도금액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흥행 돌풍과 카카오은행 출범을 앞두고 기존 은행권과의 모바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모바일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한 상품을 속속 내놓고 단점으로 지적받던 한도금액을 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비뱅크'에서 신청 가능한 '위비 직장인·공무원 대출' 한도를 출시 당시 3000만원,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렸다. KB국민은행도 'KB 와이즈 직장인 대출' 한도를 최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높였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한도 1억원 모바일 상품 '신한 S드림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지난 3월 씨티은행은 한도 1억4000만원인 직장인신용대출 서비스를 출시해 금리 인하 혜택도 제공했다. 저축은행도 모바일·온라인 창구를 통한 비대면 채널 강화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의 모바일계좌 개설 앱인 'SB톡톡'을 필두로 영업점 수 한계 보완에 나섰다. 이처럼 시중은행들이 모바일 대출 한도를 올리면서 그간 비대면 채널을 이용한 대출의 경우 대출 가능 금액이 영업점에서 직접 대출을 받을 때보다 적다는 지적도 줄어들었다. 아울러 낮은 금리, 수수료 면제 등 기존 모바일 대출의 장점은 지속하고 있어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출범한 케이뱅크는 한도 1억원의 '직장인K신용대출'을 선보인 지 3개월 만에 목표액을 넘기며 판매를 일시 중단하는 등 건전성 관리에 나선 상태다. 모든 은행 업무를 모바일 앱에서 처리하는 전략을 내세운 카카오뱅크의 출범도 머지않아 시중은행들의 모바일 대출 경쟁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케이뱅크가 신용대출 일부를 중단하고 있고 카카오뱅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중은행들이 대출한도 조정 등을 통해 모바일 고객들을 끌어모으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며 "카카오뱅크가 출범되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간의 모바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