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3 08:34:54

모바일 신용대출한도↑

시중은행, 모바일 대출 경쟁시중은행, 모바일 대출 경쟁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시중은행들이 모바일 신용대출 한도금액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흥행 돌풍과 카카오은행 출범을 앞두고 기존 은행권과의 모바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모바일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한 상품을 속속 내놓고 단점으로 지적받던 한도금액을 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비뱅크'에서 신청 가능한 '위비 직장인·공무원 대출' 한도를 출시 당시 3000만원,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렸다. KB국민은행도 'KB 와이즈 직장인 대출' 한도를 최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높였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한도 1억원 모바일 상품 '신한 S드림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지난 3월 씨티은행은 한도 1억4000만원인 직장인신용대출 서비스를 출시해 금리 인하 혜택도 제공했다. 저축은행도 모바일·온라인 창구를 통한 비대면 채널 강화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의 모바일계좌 개설 앱인 'SB톡톡'을 필두로 영업점 수 한계 보완에 나섰다. 이처럼 시중은행들이 모바일 대출 한도를 올리면서 그간 비대면 채널을 이용한 대출의 경우 대출 가능 금액이 영업점에서 직접 대출을 받을 때보다 적다는 지적도 줄어들었다. 아울러 낮은 금리, 수수료 면제 등 기존 모바일 대출의 장점은 지속하고 있어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출범한 케이뱅크는 한도 1억원의 '직장인K신용대출'을 선보인 지 3개월 만에 목표액을 넘기며 판매를 일시 중단하는 등 건전성 관리에 나선 상태다. 모든 은행 업무를 모바일 앱에서 처리하는 전략을 내세운 카카오뱅크의 출범도 머지않아 시중은행들의 모바일 대출 경쟁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케이뱅크가 신용대출 일부를 중단하고 있고 카카오뱅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중은행들이 대출한도 조정 등을 통해 모바일 고객들을 끌어모으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며 "카카오뱅크가 출범되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간의 모바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안동 도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안동 명륜동 소재 안동북부교회가 지난 22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 
성주읍 새마을회가 22일 읍소재지 일대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군위 효령면이 지난 21일 면 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주민자치프로그램’첫 수업인 생활 
영천 자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조 
대학/교육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