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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가 대구 달성군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린 '2023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에 참석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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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와 정연욱 달성군새마을회 회장과 회원 등이 대구 달성군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린 '2023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가 열리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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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새마을회가 지난 20~22일까지 결혼이주여성들과 새마을 청년연대 회원을 포함한 새마을 회원 4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2023년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실시했다.
정연욱 달성새마을회 회장은 “이웃을 위해 모인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세찬 추위도 한 풀 꺾인 듯하다. 앞으로도 함께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군수는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을 위해 두 팔 걷고 헌신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사랑과 정성을 담아 버무린 김치가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