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봉산면은 지난 23일 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멋 글씨(캘리그라피)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언제 어디서든 청렴에 대한 자각을 유도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종이 달린 멋 글씨(캘리그라피) 키트로 제작했다.
김흥연 봉산면장은 “직원들 스스로 청렴에 대해 그냥 막연히 생각만 했던 것을 글로 써 내려가며 다양하게 표현하고 직원들과 공유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며 “앞으로 공직 생활을 하면서 오늘 멋 글씨(캘리그라피)에 담아낸 청렴에 대한 본인만의 신념을 흔들리지 않게 견고히 지켜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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