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했다.
박성자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소외계층의 겨울나기가 염려됐는데 회원들의 도움으로 김치 담그기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김치 나눔 행사로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올해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당하는 분들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