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가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3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에서 유엔평화 기념관을 방문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총 청도군지회 제공 |
| 한국자유총연맹 청도지회가 통일시대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화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민주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안보 관련 다양하고, 활발한 지원 사업들을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달 16일 청도 중학생 60명과 지난 20일 이서 중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3 청소년 민주시민 통일교육’은 최금희 강사의 ‘통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의 자세’라는 주제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육성이라는 목표 실현에 한발 다가서기 위해 마련됐다. 퀴
조인제 한국자유총연맹 청도지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이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항상 기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민주시민교육 등 활발한 사업을 통해 통일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