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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보호 제23회 백일장 시상식 및 화합대회 단체사진<영천시 제공> |
| 자연보호영천협의회가 지난 30일 시 생활체육관에서 자연보호협의회원 및 지역 청소년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 제23회 백일장 시상식 및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박태원 회장은 “극심해지는 기후 위기 속에서 자연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막중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의 자연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진행한 백일장과 회원 화합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영천협의회는 650명 회원과 함께 자연보호 활성화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태원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한 모든 학생들에게도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올해도 자연사랑 실천으로 지구환경 보존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며, 2024년 영천의 환경은 자연보호협의회가 앞장서 잘 지켜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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