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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가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구현 정책 자문을 위해 전문위원단으로 구성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구현 정책 자문을 위해 전문위원단으로 구성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는 탄소중립 정책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대표, 대학 교수,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에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탄소중립 지역비전 및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정책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2050 탄소중립 전략과 향후 지역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관련 전문위원회의 협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시행해 구민과 함께하는 그린시티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