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복지담당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공동체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과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신윤교 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활동하고 계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 담당들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민과 관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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