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0일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방한용품과 학용품등이 담긴 ‘희망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김삼선 증산면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 선물이 저소득 아동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꿈과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고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아동 인구감소로 초등학교가 폐교 위기에 있어 아동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에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