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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일 나눔의 파발마 운동의 마지막 릴레이로 세왕금속공업 나눔봉사단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
| (사)영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일 영천의 대표적 기업인 세왕금속공업 나눔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파발마 운동의 마지막 릴레이를 장식했다.
세왕금속 나눔봉사단 자원봉사자 5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모여 연탄을 한 장씩 각 가정으로 직접 나르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15가구에 연탄 4,500장(약 500만 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연탄뿐 아니라 지역복지시설에도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신영찬 단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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