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가 지난 1일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경주시 제공> |
|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지회가 지난 1일 국가유공자와 미망인을 위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동 회장, 탈북이탈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직접 마련한 배추와 무로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300포기는 6·25 참전유공자회, 안보보훈단체, 경북남부보훈지청 등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미망인에게 전달됐다.
이상춘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지회장은 “6·25전쟁 때 나라를 지키고자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편안하게 행복을 누리는 대한민국이 있다”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