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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득 이서중학교 교장과 오채민 비즈쿨동아리 학생대표 등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을 박인재 이서면장에게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소재 이서중 비즈쿨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달 3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이서면에 기부했다.
김태득 이서중 교장과 오채민 비즈쿨동아리 학생대표는 “청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과일청을 만들고 천연제품을 활용한 수제 샴푸, 바디워시 등을 신활력 청년주간 문화축제에서 판매해 청도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인재 이서면장은 “틈틈이 시간을 내어 동아리 활동으로 정성을 모아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이 가득한 연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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