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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가운데)이 ‘2023년 주소정보 업무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대구시 주관 ‘2023년 주소정보 업무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한 2023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했으며, 중구청이 9개 구·군 중 가장 우수한 실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도로명주소 사용자 편의를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을 신속하게 정비하고 ▲우편물의 정확한 전달, 위치 찾기 불편 해소 및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주소체계 고도화 시범사업인 ‘시간개념 사물주소 부여사업’으로 야간에도 눈에 띄는 LED 주소정보 시설물을 설치해 서문 야시장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한 것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번 대구 최우수 기관 수상과 더불어 ‘2023년 주소정보 관련 업무 유공 공무원’으로 중구청 주소정보 업무 담당 주무관이 대구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 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주소정보 업무 추진에 더욱 힘써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한 지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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