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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현 호산대 총장(왼쪽 네번째)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기묘 국제대학교 나망간 분교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기묘 국제대 나망간 분교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기묘 국제대 나망간 분교는 지난 2021년에 개교해 관광, 경영, 국제경제관계, 국제 마케팅, 한국어교육, 금융, 초등교육 등 17개 학과가 있고 현재 4000여 명 학생이 수학 중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교는 글로벌융합학부의 비즈니스전공과 한국어전공을 중심으로 학술교류, 교원교류, 교환학생프로그램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자동차 등 첨단공학계열 학과 설치 및 복수학위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모색 할 계획이다.
앞서 타슈켄트 기묘국제대학과는 지난 1월 협약을 체결해 뷰티학과와 2+2 복수학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현 총장은 “학령인구가 풍부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시의 기묘국제대학과 교류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직업 교육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