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내년 총선에, 율사들의 한 판 승부가 점쳐 지고 있다.
내년 4·10 총선을 앞두고 법조계 출신으로 국힘에 입당 한 출마 예상자들이 대구에서 잇따라 출마를 공식화한다.
대구 정치권에 따르면 검사 출신 노승권 변호사가 6일, 국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가진다.
노 변호사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1년 동안 대구지검 검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임병헌 국힘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중·남구 출마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어 오는 7일에는 임재화 전 대구고법 판사가 국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한다.
임 전 판사는 류성걸 국힘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갑을 염두에 둔 것으로 전해진다.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