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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큰마디큰병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4박스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황오동 소재 큰마디큰병원이 지난 4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34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길호 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온기로 다가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물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지역민 건강과 아픔을 늘 보살피면서 소외된 이웃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큰마디큰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정성껏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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