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한터링협회 윤우양·박미경 공동대표, 영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영천시 제공> |
| 영천시에서 지난 5일, 대한터링협회 윤우양, 박미경 공동대표와 시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 윤우양, 박미경 공동대표는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각 100만 원)을 기탁하며 “최근 전국 최초로 경로당 어울림 운동기구로 터링을 선정해 보급하는 등 평소 터링에 관심이 많은 영천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영천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도 영천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사랑을 위한 기탁금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데 감사를 전한다”며 “소중하게 모아진 기부금은 영천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