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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진 한국폴리텍대학 영남 학장(왼쪽)은 정용섭 학과장, 권빈 학생이 ‘제8회 3D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폴리텍대 영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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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메카트로닉스과가 최근 ‘제8회 3D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문화재청, 경상북도 등 다수 기관이 후원한 이 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3D프린팅 출품 주제는 두 분야로 나뉘어, 생활용품 및 산업부품 등은 ‘구동부문’으로, 악세사리 및 문화상품, 문화재복제, 캐릭터 등은 ‘디자인부문’으로 각각 출품할 수 있다.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메카트로닉스과(권빈 팀장, 정용섭 지도교수)에서 디자인부문으로 출품한 ‘애플 전등’은 디자인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됐다.
권빈 학생을 지도한 메카트로닉스과 정용섭 학과장은 “경진대회를 지도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방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3D프린팅 기술의 가치를 다시금 환기시킬 수 있었다”며, “내년에 다시 참가한다면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더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