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호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회원 15여 명과 함께 지난 5일 호계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박찬용 새마을협의회장은 “마음이 담긴 연탄을 전달받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호계면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김석훈 호계면장은 “항상 지역의 봉사자로 노고가 많은 새마을 회원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