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5동 남부자율방범대가 지난 7일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라면 20박스(6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손준호 대장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의 뜻을 함께 모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과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조성영 점촌5동장은 “항상 주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앞장서 주신 데 대하여 감사 드리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과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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