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정부의 고위 관료 중 여성의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확대되고는 있지만 고위직에서의 남성 편중은 여전히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18일 OECD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기준 한국의 중앙정부 고위관리자 중 여성 비율은 6%로 OECD 국가 가운데 일본(3%) 다음으로 낮았다. 통계에서 말하는 고위관리자는 통상적으로 15년 경력 이상의 국장급 이상을 뜻한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 고위직 비중은 OECD 평균인 33%와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폴란드와 그리스, 아이슬란드, 라트비아 등은 고위직 여성 비율이 50~54%로 남성과 대등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이었다.고위공무원뿐 아니라 여성 정치인 비율에서도 우리나라는 하위권에 머물렀다.올해 기준 우리나라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17%로 일본(10%) 다음으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아이슬란드가 47%로 가장 높은 여성 의원 비율을 나타냈으며 OECD 평균은 29%이었다.한편, 문재인 정부 들어 여성 인사 등용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장관 비율은 OECD 평균인 28%(2017년 기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현재 17개 부처 중 인선이 마무리된 15명의 장관 중 여성은 강경화 외교부, 김현미 국토부, 김은경 환경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등 4명으로 23.5%를 차지한다.주 OECD 한국 대표부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공공부문 고위직 양성평등 달성도 등에서 OECD 평균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며 "양성평등목표제, 정책과정에서의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 방안을 통한 격차 해소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