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
| 대구 북구보건소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북구가 추진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영유아건강간호사와 전담사회복지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후우울평가 등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 이중 고위험군 임산부 가정에 대해 아동이 만 2세가 될 때까지 양육 역량 강화와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방문 대상 가정 수를 확대하고 비슷한 연령대의 아이를 둔 엄마들 간의 정보 공유 등 사회관계망 형성이 목적인 '엄마모임'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초보 엄마들도 육아 자신감을 높일 기회가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출산가정에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북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