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구 대구 서구청장<사진>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응급안전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대상으로 집 안에 활동량·화재·출입문 감지기, 응급호출기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뇌병변 장애 가정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감지기 작동과 관련 기관의 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 후원기관과 연계로 물품을 지원한 사례가 높게 평가됐다.
또 구는 올해 독거노인·장애인 1461 가구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180대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의 지속적인 확대와 관련기관과의 협력으로 노인과 장애인이 안전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