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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숙 대구시의회 예결위원장 |
| IMF(국제통화기금)환란 이후 25년 만에 줄어든 대구시 예산안이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의 심사를 통과했다.
10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예결위가 대구시의 내년 예산안 10조 5864억 원에 대해 규모를 변동하지 않고 일부 세부 내용을 조정해 수정 가결했다.
대구시 내년 예산안은 전년비 1443억 원 줄었으며, 이는 IMF 사태 이후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예결위는 심사과정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 대구시의 건전 재정정책 기조에는 공감하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이나 민생경제 지원에 부족함이 없는지 집중 따졌다.
이재숙 예결위원장은 “역대급 재정위기 상황에서 IMF 이후 25년 만에 전년비 예산 규모가 줄어든 만큼 꼭 필요한 민생관련 예산이나 복지 예산이 무리하게 삭감되지 않았는지 신중하게 살펴봤다”며, “일부 불요 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꼭 필요한 민생이나 취약계층 지원에 쓰도록 조정했다”고 말했다.
예결위에서 의결된 내년 대구 예산안은 오는 1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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