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1일 성동시장 상인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성동시장 상인회가 지난 11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현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권로욱 회장은 “높은 물가와 추워진 날씨지만 전통시장에서 반갑게 오가는 삶과 정의 이야기로 이웃의 걱정과 고민이 잠시나마 녹아내렸으면 좋겠다”며 “상인회원의 이웃사랑을 모아 전하는 만큼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경기 불황에도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성동시장 상인회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는 성동시장 상인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