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면이 양수발전소 막바지 유치 홍보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성면 직원들은 지난 12일 면 사무소 마당에서 실시된 ‘희망 2024 이웃돕기 성금모금 가두 캠페인’에서 마을 주민 약 300명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면사무소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협 회원 12명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치 확정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기동 봉성면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홍보활동을 펼쳐주신 이장들과 관내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양수발전소가 봉화에 유치될 수 있도록 주민의 적극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