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지난달 17일 안산을 시작으로 광주, 전주, 강릉, 대구, 부산, 서울 등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
|
 |
|
| ↑↑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지난달 17일 안산을 시작으로 광주, 전주, 강릉, 대구, 부산, 서울 등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
|
 |
|
| ↑↑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지난달 17일 안산을 시작으로 광주, 전주, 강릉, 대구, 부산, 서울 등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지난 달 17일 안산에서 시작으로 광주, 전주, 강릉, 대구, 부산, 서울 등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뛰어난 노래와 감동적인 연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담아내고 있다.
대구 지역에서는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객들은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과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각 도시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음악적인 즐거움을 안겨주고,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등 지역 간의 문화 교류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에 내재된 의미를 각각의 막에서 다른 형식과 표현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 특별한 공연은 1막 우리에게 익숙한 주옥같은 크리스마스 캐롤을 오페라 형식으로 선보이며, 2막 뮤지컬로 그 의미를 전하고, 3막 합창으로 펼치는 새로운 문화예술콘텐츠다.
또 이러한 공연은 크리스마스의 감동과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무대로, 미국을 중심으로 수많은 국제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대표 공연이자 국내에서도 연말을 장식하는 큰 가족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사랑을 마음에 받아 감사의 노래를 전하는 합창단이다. 르네상스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세계 최정상의 국제 합창 대회에서 대상 및 최고상을 수상해 그 실력을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전 세계 각국 대통령 초청 공연뿐 아니라 아프리카 오지의 빈민촌까지 찾아가 청소년을 위한 자선 공연 및 민간문화 교류 활동을 한다. 또한 전 세계 어려운 나라에 음악학교를 설립하여 음악 교육 활동을 통해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청송 진보 소재 진보식자재마트가 지난 3일, 소외계층을 위해 510만 원 상당 라면 16
|
(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385포
|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신림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
군위 산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전북 군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높이고 지역
|
군위 소보 주민자치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
|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
|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
|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
|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
|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
|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
|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
|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
|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
칼럼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 돈과 명예, 성공과 성취가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
|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
|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
|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
|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
|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
|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
|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
|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
|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