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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영천스타사랑봉사단(단장 김서현)에서 메밀국수면 37박스(310만 원 상당)를 영천시에 기탁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이 지난 14일 메밀국수면 37박스(310만 원 상당)를 시에 기탁했다.
김서현 단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소외계층을 위해 성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기문 시장은 “항상 영천시를 사랑해 주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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