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4일 경주시 불국동 소재 구정교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세트 50박스를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불국동 소재 구정교회가 지난 14일 불국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필품세트 50박스를 기탁했다.
장인대 목사와 관계자들은 “생필품을 추위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전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불우한 이웃과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박달규 불국동장은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구정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 받은 생필품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구미 진미동 소재 초원삼겹살이 지난 8일 진미·인동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점
|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