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북면 가좌리에 거주하는 변우덕씨가 지난 13일 경로당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0포(120만 원 상당)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변우덕씨는 “어려운 이웃에게는 더욱 힘든 겨울철에 저의 작은 마음이 따뜻하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한 산북면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나눔문화의 정착으로 산북면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를 선정, 가구당 6만 원
|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가 지역 내 어려운
|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