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면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이장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동로면협의회 주요 5개 단체에서 최근 주택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구에 지난 14일 성금을 전달했다.
박종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들은 “아픔을 겪고 있는 어르신께 단체들이 모은 정성이 모여 조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께 깊은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며 “동로면에서도 화재피해 이웃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