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2024년 예산편성에 맞춰 지난 15일 건설공사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기 위한 지침 시달 회의를 가졌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8일~오는 2024년 2월 29일까지 읍·면·동 시설직(토목) 공무원 24명을 6개 조로 구성해 합동 측량설계반을 편성‧운영한다.
이번 합동 측량설계반은 2024년 본 예산에 편성된 건설공사 602건 162억 원에 대해 자체 설계 및 직접 감독함으로써 14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동절기 중지 해제 시점에 맞춰 조기에 발주해 건설장비와 자재의 안정적인 수급 할 방침이다.
아울러, 영농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자 한다.
강영석 시장은 “미중 무역갈등과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지역 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길 바라며, 야외 현장에서 작업이 많은 만큼 한랭질환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