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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가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연말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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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가 지난 12일과 15일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와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솔잎지역아동센터, 동구재가노인돌봄센터 4개 기관에 방문해 ‘연말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부터 장애인,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등 전 연령층의 지역주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생계, 주거, 의료, 정서, 교육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 생활기반을 마련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태욱 건협 대구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나눔 문화확산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ESG실천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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