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1 13:39:26

또 한번 ‘생애 첫 우승?’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1일 개막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1일 개막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무명의 반란 혹은 신예의 돌풍.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휩쓸고 있는 단어다. 21일부터 사흘 간 경기 파주의 서원밸리(파72·6566야드)에서 열리는 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도 ‘생애 첫 우승자’가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열린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부터 지난주까지 KLPGA투어는 총 17개 대회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우승자는 총 14명. 김해림(28·롯데)이 2승, 김지현(26·한화)이 3승을 올린 가운데 12명의 챔피언이 나란히 1승씩을 나눠가졌다. 여러 챔피언이 나왔지만 눈에 띄는 단어는 ‘생애 첫 승’이었다. 지난 시즌 ‘무관의 신인왕’으로 불리우던 이정은(21·토니모리)을 시작으로 ‘루키’ 박민지(19·NH투자증권), 김지영(21·오지영), 이지현(21‧문영그룹), 최혜진(18·학산여고) 등 신진급 선수들이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이들 외에도 인간승리를 달성한 선수들이 있었다. 김지현(한화)은 지난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 125개 대회 만에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연말 마다 시드전에 나서 투어 자격을 얻어야 했던 박보미(23·하이원리조트), 111개 대회째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한 박신영(23·동아회원권)도 우승의 한을 풀었다. 이번 시즌에만 총 8명이 데뷔 첫 승을 달성하며 춘추전국시대를 열었다. 아마추어 최혜진을 제외하고 7명은 모두 문영그룹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격해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한다.이들 중에서도 특히 위협적인 것은 김지현(한화)과 이정은이다. 김지현(한화)은 에쓰오일 챔피언십과 한국여자오픈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하면서 시즌 3승을 달성,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또 다른 김지현(26·롯데)과 오지현(21·KB금융그룹), 이지현 등과 함께 ‘지현천하’를 이끈 김지현(한화)은 현재 상금랭킹에서도 1위에 올라 있다. 이정은도 만만치 않다. 그는 14개 대회에 출전해 11차례 ‘톱10’에 진입, 71.43%로 ‘톱10 피니시율’ 1위에 올라 있다. 더불어 컷탈락은 한 번도 없었고 현재 대상포인트(276점)에서도 2위 김해림(28·롯데·274점)에 2점 앞서 선두에 올라 있다.하지만 또 한번의 ‘생애 첫 우승’이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다. 박민지와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장은수(19·CJ오쇼핑)도 최근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포함 ‘톱10’에 3차례 진입하며 우승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평균퍼팅 3위(29.51)에 올라 있는 박결(21·삼일제약)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아직 챔피언이 된 적은 없다. 이 외에도 ‘디펜딩 챔피언’ 이승현(26·NH투자증권)과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 온 장하나(25·BC카드), 지난 시즌 다승자 고진영(22·하이트진로)과 배선우(23·삼천리) 등 기존 강자들도 틈틈이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위너스클럽에 가입하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는 KLPGA투어. 이번 대회에서 또 한명의 ‘생애 첫 우승자’가 나타나게 될지, 기존 강자들이 재차 트로피를 차지할지 예측 불가능한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